공모주 주관사 확인, 2026년 공모는 어느 증권사가 주관했나

공모주는 종목마다 주관 증권사가 다르고, 한 공모를 여러 증권사가 함께 맡은 경우도 있습니다.
증권사별 주관 종목과 공동 주관 공모는 KIND 자료로, 청약 수수료와 중복청약은 증권사 안내와 규정으로 봅니다.

어디서 보나 종목별 주관 증권사는 한국거래소 KIND의 공모절차 상세와 DART 증권신고서에 올라옵니다.

2026년 흐름 2026년 3월 5일부터 9월 17일 사이에 청약을 시작한 공모 40개는 14개 증권사가 주관했고, 둘 이상이 함께 맡은 공모는 9개입니다(계산값).

수수료·중복청약 청약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고, 중복청약을 하면 적격 청약을 제외한 나머지에는 공모주식이 배정되지 않습니다.

공모주 주관사란 무엇인가요

공모주 일정에는 종목마다 주관 증권사가 함께 올라옵니다. 표의 주관 증권사는 한국거래소 KIND의 공모절차 상세와 DART 증권신고서에 적힌 값입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은 공모에서 인수회사가 하는 일을 정해 둡니다. 공모가격을 정하는 방법 중에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매청구권은 규정이 요건을 정해 일반청약자에게 주는 권리입니다. 요건에 해당하는 공모에서는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인수회사의 매수가격은 공모가격의 90%이상입니다.

요건과 행사 방법은 공모주 환매청구권 안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공모주 주관사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종목별 주관 증권사는 KIND 공모절차 상세에 올라오고, 발행 조건이 담긴 증권신고서는 DART에서 회사명으로 검색합니다.

DART 사용법은 DART 전자공시 보는 법에 있습니다.

2026년 9월에 청약을 시작한 8종목이 예입니다. 같은 달 안에서도 종목마다 주관 증권사가 다르고, 대신증권은 세 종목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2026년 9월 청약 시작 공모의 청약일·상장일·주관 증권사
종목청약일상장일주관 증권사
KB제34호스팩9월 10일~11일9월 22일KB증권
네오사피엔스9월 10일~11일9월 21일대신증권
한국제17호스팩9월 10일~11일9월 22일한국투자증권
와이즈플래닛컴퍼니9월 14일~15일9월 23일대신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9월 15일~16일9월 29일미래에셋증권·유진투자증권
글로벌테크놀로지9월 16일~17일9월 29일한국투자증권
덕산넵코어스9월 16일~17일9월 30일대신증권
브릴스9월 17일~18일10월 1일IBK투자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함께 주관한 공모였습니다.

이 달 공모의 증거금률과 환불일은 9월 공모주 청약 일정에 나와 있습니다.

공모주 주관사별 종목 수, 증권사마다 몇 개를 맡았나

청약을 시작한 달별 자료를 증권사별로 모으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한 공모에 증권사가 둘 이상이면 각 증권사에 한 종목씩 세므로, 표의 종목 수를 모두 더하면 공모 수보다 큽니다.

증권사별 주관 종목(청약 시작일 2026-03-05~2026-09-17의 40개 공모, 계산값)
증권사주관 종목 수종목
한국투자증권9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한패스·리센스메디컬·한국제16호스팩·딜리셔스·스카이랩스·한국제17호스팩·글로벌테크놀로지
KB증권7리센스메디컬·채비·스트라드비젼·레몬헬스케어·레메디·에이치엘지노믹스·KB제34호스팩
대신증권6한패스·채비·대신밸런스제20호스팩·네오사피엔스·와이즈플래닛컴퍼니·덕산넵코어스
NH투자증권5엔에이치스팩33호·인벤테라·코스모로보틱스·폴레드·피스피스스튜디오
미래에셋증권5마키나락스·피스피스스튜디오·매드업·기도산업·빅웨이브로보틱스
신한투자증권4아이엠바이오로직스·메쥬·신한제17호스팩·신한제18호스팩
삼성증권4채비·져스텍·인제니아테라퓨틱스·니어스랩
유진투자증권3인벤테라·코스모로보틱스·빅웨이브로보틱스
IBK투자증권3에이치엘지노믹스·케이앤스아이앤씨·브릴스
교보증권1교보20호스팩
키움증권1키움히어로제2호스팩
하나증권1채비
메리츠증권1메리츠제2호스팩
DB증권1해치텍

종목 이름에 '호스팩'이 들어간 공모도 표에 포함됩니다. 월별로 어떤 공모가 있었는지는 공모주 일정 캘린더를 보면 됩니다.

공모주 주관사가 여럿인 공모

한 공모에 주관 증권사가 둘 이상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4월에 청약한 채비는 KB증권·삼성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 네 곳이 함께 올랐습니다.

공동 주관 공모는 3월의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서 9월의 빅웨이브로보틱스까지 이어졌습니다. 청약일과 함께 보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주관 증권사가 둘 이상인 공모 9개(청약 시작일 순, 계산값)
종목청약일주관 증권사
아이엠바이오로직스3월 11일~12일한국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
한패스3월 16일~17일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
리센스메디컬3월 19일~20일KB증권·한국투자증권
인벤테라3월 23일~24일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채비4월 20일~21일KB증권·삼성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
코스모로보틱스4월 27일~28일유진투자증권·NH투자증권
피스피스스튜디오5월 26일~27일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에이치엘지노믹스7월 13일~14일KB증권·IBK투자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9월 15일~16일미래에셋증권·유진투자증권

두 증권사만 봐도 공모주 청약 수수료가 다릅니다

청약 수수료는 증권사가 따로 안내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공모주청약 온라인 : 2,000원; 오프라인 : 5,000원으로, IBK투자증권은 청약 수수료: 온라인 1,500원으로 안내합니다.

증권사 안내문의 공모주 청약 수수료
증권사청약 방식청약 수수료
한화투자증권온라인2,000원
한화투자증권오프라인5,000원
IBK투자증권온라인1,500원

한화투자증권은 청약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는 3,000원입니다(계산값). 주식 매매 수수료는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를 참고하면 됩니다.

공모주 중복청약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중복청약 여부는 증권사가 확인해야 하고, 중복청약한 투자자에게는 중복배정을 할 수 없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방식이 2021년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공모부터 적용된다고 안내했습니다.

투자자에게 알리는 방법도 정해져 있습니다. 인수회사는 중복청약 시 적격 청약을 제외한 나머지 청약에 대해서는 공모주식이 배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터넷홈페이지와 온라인거래시스템 등으로 안내해야 합니다.

균등방식과 비례방식 배정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공모주 균등배정 비례배정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모주 주관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IND 공모절차 상세와 DART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합니다. 표의 주관 증권사도 두 자료에 적힌 값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어느 증권사에서 하나요?

공모마다 주관 증권사가 다르게 올라옵니다. 같은 달에도 종목에 따라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IBK투자증권처럼 달랐고, 청약 순서는 공모주 청약 방법을 보면 됩니다.

공모주 주관사가 여러 곳이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증권사 이름이 나란히 올라옵니다. 4월 채비는 KB증권·삼성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 네 곳이었습니다.

공모주 중복청약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중복청약한 투자자에게는 중복배정을 할 수 없고, 적격 청약을 제외한 나머지 청약에는 공모주식이 배정되지 않습니다.

공모주 청약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두 증권사만 봐도 다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온라인 2,000원·오프라인 5,000원, IBK투자증권은 온라인 1,500원으로 안내합니다.

공모가격은 누가 정하나요?

규정에는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해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규정은 공모가격을 정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두고, 이 방법은 그중 하나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출처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한국거래소 KIND 공모절차 상세·신규상장기업현황, DART 증권신고서 | 2026년 3월~9월 청약 공모의 청약일·상장일·주관 증권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0조의3 | 공모가격 결정 방법, 환매청구권과 매수가격 90% 이상

금융위원회 2021-06-15 보도자료·대표주관업무 등 모범기준 | 중복청약 확인과 중복배정 금지, 적격 청약만 배정

한화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 IBK투자증권 공식 FAQ | 공모주 청약 수수료

공시와 증권사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증권사별 종목 수와 온라인·오프라인 수수료 차이는 자료의 값으로 계산한 값이고, 청약 여부와 증권사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