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관련주는 사업보고서에 토목부문이나 관련 사업이 직접 적힌 상장사입니다.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계룡건설이 여기에 해당하고, 종목마다 사업 내용과 2025년 실적, 편입된 ETF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토목 관련주란 DART 사업보고서의 사업 설명에 토목 분야가 직접 기재된 상장사를 말합니다.
해당하는 종목은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계룡건설입니다. 각 회사의 사업보고서 접수번호와 DART 링크는 출처 절에 있습니다.
토목을 적은 방식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토목부문을 부문 이름으로 두었고, 계룡건설은 연결 사업부문 분류에 토목을 넣었습니다.
삼성물산과 코오롱글로벌은 건설 사업 안의 한 분야로 토목을 적었습니다. 코오롱글로벌의 건설사업부문에는 도로·교량 시공이 들어 있고, 삼성물산의 건설부문에는 건축·플랜트·주택이 함께 있습니다.
삼성물산의 사업보고서는 국내외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는 건설부문을 사업부문 설명의 맨 앞에 둡니다. 사업 내용과 실적은 삼성물산 종목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설부문 말고도 철강, 화학, 에너지, 소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국제무역을 하고 있는 상사부문과 의류 수입 및 판매사업을 하는 패션부문이 있습니다.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골프장 등의 리조트부문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사업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도 사업부문에 들어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토목부문은 국토개발사업, 항만공사, 철도, 도로 및 교량공사, 해상풍력, 물환경ㆍ수처리사업 등 국가경제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 건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철도·도로·교량공사 같은 기반시설 공사와 해상풍력, 물환경·수처리 사업이 이 부문에 속합니다. 부문 이름에 토목이 그대로 쓰인 경우입니다.
대우건설 사업보고서의 사업 구분은 크게 토목부문, 건축부문, 플랜트부문, 기타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토목부문이 부문 이름으로 맨 앞에 놓입니다. 대우건설 종목 페이지에 회사 정보가 이어집니다.
각 사업부문마다 주요사업이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건축·플랜트·기타 부문도 같은 보고서의 사업 구분에 들어 있습니다.
코오롱글로벌은 건설사업부문 안에 도로/교량 등을 시공하는 토목분야 및 SOC사업을 두고 있습니다.
같은 건설사업부문에는 '코오롱하늘채', '린든그로브'와 같은 주택 브랜드를 앞세운 주택 및 건축 분야가 있습니다. 해외 상하수도 시설을 시공하는 환경 사업, 풍력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계룡건설산업과 종속회사를 합쳐 연결실체라 부르며, 이 연결실체의 사업부문은 건축,토목, 분양, 유통, 레져 등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계룡건설의 종목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분류에는 건축·토목 외에 분양·유통·레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다섯 종목 모두 사업보고서에 올라 있으며 단위는 원입니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회사는 부호까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 종목 | 연결 매출 | 연결 영업이익 |
|---|---|---|
| 삼성물산 | 40,742,240,967,149 | 3,292,747,495,925 |
| 현대건설 | 31,062,912,000,000 | 653,006,000,000 |
| 대우건설 | 8,054,627,137,857 | -815,431,279,791 |
| 코오롱글로벌 | 2,684,430,963,154 | 3,650,749,780 |
| 계룡건설 | 2,887,440,609,690 | 166,870,229,835 |
건설부문 외 사업의 크기는 부문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문 표에서는 상사부문이 건설부문보다 앞서고, 바이오사업이 그다음 자리에 있습니다.
| 부문 | 비중 |
|---|---|
| 건설부문 | 34.7% |
| 상사부문 | 35.9% |
| 패션부문 | 5.0% |
| 리조트부문 | 1.8% |
| 급식/식자재유통 | 8.0% |
| 바이오사업 | 14.6% |
연결 영업이익은 3,292,747,495,925원이고, 매출은 40,742,240,967,149원입니다.
현대건설과 종속회사를 합쳐 연결실체라 하고, 연결부문인 사업본부는 서로 다른 사업과 용역을 제공하는 전략적 사업단위입니다.
각 사업은 서로 다른 공사기술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653,006,000,000원입니다.
사업 구분마다 주요사업이 따로 있는 구조이며, 영업이익 항목은 -815,431,279,791원으로 마이너스입니다. 매출은 8,054,627,137,857원입니다.
사업보고서의 연결 영업이익은 3,650,749,780원이며, 매출은 2,684,430,963,154원입니다.
건축·분양 사업부문의 건축사업은 주거, 의료, 사무, 교육, 체육, 문화시설에서 첨단산업 및 공공기관시설까지 광범위한 종류의 건축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 주상복합 사업 등의 주택사업을 포함합니다. 연결 매출은 2,887,440,609,690원, 영업이익은 166,870,229,835원입니다.
삼성물산은 KODEX 삼성그룹의 편입 종목에 올라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TIGER 200에도 들어 있습니다.
TIGER 코리아원자력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함께 편입돼 있습니다. 표의 편입 수치는 현대건설이 대우건설보다 높습니다.
| 종목 | ETF | 편입 비중 | 기준일 |
|---|---|---|---|
| 삼성물산 | KODEX 삼성그룹 | 9.1% | 2025-03-31 |
| 삼성물산 | TIGER 200 | 0.89% | 2026-10-02 |
| 현대건설 | TIGER 코리아원자력 | 25.38% | 2026-09-30 |
| 대우건설 | TIGER 코리아원자력 | 13.39% | 2026-09-30 |
삼성물산은 상사·패션·리조트·바이오 사업이, 코오롱글로벌은 주택·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이 토목과 같은 사업보고서에 올라 있습니다.
계룡건설은 분양·유통·레져가, 대우건설은 건축·플랜트·기타 부문이 함께 나옵니다. 종목마다 토목 이외의 사업 구성이 달라서 사업보고서의 사업 구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대우건설만 마이너스이고 나머지 네 곳은 플러스입니다.
표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회사 전체를 합친 연결 값이어서 토목부문만의 숫자는 아닙니다.
ETF마다 편입 수치의 기준일이 다릅니다. KODEX 삼성그룹은 TIGER 200·TIGER 코리아원자력보다 앞선 날짜의 자료입니다.
ETF 사이에서 수치를 견줄 때는 표의 기준일 열을 같이 보면 됩니다.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계룡건설입니다. 모두 사업보고서에 토목 사업이나 토목부문을 직접 적은 상장사입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입니다. 계룡건설은 사업부문 분류에 토목을 넣었고, 삼성물산과 코오롱글로벌은 건설 안의 토목 분야로 적었습니다.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KODEX 삼성그룹과 TIGER 200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TIGER 코리아원자력에 편입돼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삼성물산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2000856 · 사업부문·부문 표·연결 실적
현대건설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395 · 토목부문·사업본부·연결 실적
대우건설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029 · 사업 구분·연결 실적
코오롱글로벌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3001556 · 건설사업부문·연결 실적
계룡건설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5001239 · 사업부문 분류·연결 실적
ETF 편입 종목 · 표에 적은 ETF별 기준일 자료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