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보고서에 겨울철 난방 수요나 동절기 난방제품이 직접 나오는 종목은 파세코·신일전자·경동나비엔·한국가스공사·대성에너지입니다.
다섯 회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 문장과 매출·영업이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겨울 관련주란 사업보고서에 난방 수요나 동절기 난방제품 같은 겨울철 사업 내용이 직접 나오는 회사의 주식입니다. 다섯 종목은 모두 그런 문장이 사업보고서에 있는 회사입니다.
근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올라온 2025년 사업보고서입니다. 종목별 접수번호와 공시 주소는 출처 절에 있습니다.
다섯 회사는 사업 내용이 두 갈래입니다. 파세코·신일전자·경동나비엔은 난방기기와 보일러 등을 만들어 팔고, 한국가스공사·대성에너지는 천연가스와 도시가스 사업을 합니다.
파세코가 들어가는 근거는 계절가전 산업을 설명한 문장입니다. 계절가전 산업은 겨울용 난방기기와 여름용 냉방기기로 구성되며, 계절성과 지역성이 강한 특징을 가집니다.
난방기기는 겨울용, 냉방기기는 여름용으로 구분되는 산업이라는 내용입니다. 회사는 이 산업의 특징으로 계절성과 지역성을 꼽습니다.
신일전자의 사업보고서에는 난방제품 매출이 직접 나옵니다. 동절기 난방제품의 매출은 4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하였고 일반 생활가전 매출은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사업보고서는 매출을 동절기 난방제품과 일반 생활가전으로 나누어 보며,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늘었다고 합니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본사는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등 국내외 제품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에너지기기의 핵심부품인 열교환기, 버너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는 (주)경동에버런, 플라스틱 및 고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경동폴리움, 가스밸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타임기연아시아(주), 생활환경 에너지 기기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경동나비엔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스보일러·기름보일러·가스온수기가 본사 제품이고, 열교환기·버너·가스밸브 같은 부품은 계열사가 만듭니다.
한국가스공사의 사업보고서는 도시가스 수요와 계절의 관계를 다룹니다. 발전용 수요는 도시가스용에 비해 비교적 연중 균등한 수요패턴을 보이는 반면, 도시가스용 수요구조는 우리나라의 계절적 특성으로 인한 동절기 난방수요 집중으로 동ㆍ하절기 계절 간 수요격차가 심하며, 동ㆍ하절기 수요격차는 설비이용률 저하 및 공급, 저장설비 확충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에 따라 연중 수요가 균일한 산업용, 열병합용, 수송용 및 하절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냉방용 수요개발이 필요합니다.
도시가스용은 동절기에 수요가 몰려 여름과 차이가 크고, 발전용은 연중 비교적 고르다는 내용입니다. 회사는 연중 수요가 일정한 산업용·열병합용·수송용과 하절기 냉방용의 수요개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성에너지의 사업보고서에는 난방 용도와 기온을 직접 언급한 문장이 있습니다. 주로 겨울철 난방 용도로 쓰여지기 때문에 계절의 영향, 특히 기온의 영향을 받습니다.
파세코는 1986년에 설립된 가전제품 제조업체로 계절가전과 주방 및 생활가전을 만들어 팔고,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을 판매합니다.
사업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계절가전 사업은 석유스토브, 히터, 창문형에어컨, 써큘레이터 등을 생산ㆍ판매하며, 주방가전 사업은 가스쿡탑, 후드, 인덕션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개별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은 3,300,899,727원, 매출은 167,909,772,380원으로 사업보고서에 올라 있습니다.
신일전자가 속한 소형가전 시장은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경쟁업체가 존재하는 탄력적인 시장이며, 계절상품인 경우 기후요인으로 인하여 매출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원자재의 수급 상 환율과 유가변동에 민감하다는 점도 같은 대목에 나옵니다. 중국산 저가 상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가격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2025년 개별 영업이익 5,237,045,994원, 매출 193,989,833,588원이 사업보고서에 나옵니다.
경동나비엔은 본사와 한국·해외 법인 등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로 이루어진 생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입니다. 가스보일러·기름보일러·가스온수기를 제조해 국내외에 판매합니다.
종속회사 가운데 경동에버런은 열교환기와 버너를, 경동폴리움은 플라스틱 및 고무 제품을, 타임기연아시아는 가스밸브를 만듭니다. 경동씨앤에스는 구독 상품 케어 및 구독 판매 용역을 맡습니다.
북미 판매활동은 미국의 Navien, Inc.와 캐나다의 NAVIEN CANADA, INC.가 담당합니다.
연결 기준으로 2025년에 1,502,239,729,157원어치를 팔았고, 영업이익은 143,376,893,533원입니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천연가스 산업은 도매부문과 소매부문으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도매부문은 한국가스공사가, 소매부문은 지역별 도시가스사가 사업을 담당합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2,101,151,000,000원이고, 같은 해 연결 매출은 35,727,336,000,000원입니다.
대성에너지는 대성홀딩스주식회사(구, 대구도시가스주식회사)의 도시가스사업부문 등을 물적분할방식으로 분할하여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 10월에 문을 연 회사입니다.
개별 기준 2025년 매출 1,017,938,768,125원에 영업이익 30,348,573,111원이 사업보고서에 올라 있습니다.
| 종목 | 재무제표 구분 | 매출 | 영업이익 |
|---|---|---|---|
| 파세코 | 개별 | 167,909,772,380 | 3,300,899,727 |
| 신일전자 | 개별 | 193,989,833,588 | 5,237,045,994 |
| 경동나비엔 | 연결 | 1,502,239,729,157 | 143,376,893,533 |
| 한국가스공사 | 연결 | 35,727,336,000,000 | 2,101,151,000,000 |
| 대성에너지 | 개별 | 1,017,938,768,125 | 30,348,573,111 |
근거 문장의 종류가 종목마다 다릅니다. 신일전자는 동절기 난방제품 매출이 숫자로 나오고, 한국가스공사와 대성에너지는 난방수요와 기온의 영향을 말합니다.
재무제표가 연결인지 개별인지 확인합니다. 경동나비엔·한국가스공사는 연결, 파세코·신일전자·대성에너지는 개별 기준이라 같은 줄에 놓고 크기를 바로 견주기 어렵습니다.
계절을 언급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파세코는 계절성과 지역성, 신일전자는 기후요인, 한국가스공사는 동ㆍ하절기 수요격차를 각각 꼽습니다.
파세코·신일전자·경동나비엔·한국가스공사·대성에너지 다섯 종목입니다. 모두 2025년 사업보고서에 난방 수요나 동절기 제품, 겨울철 용도가 나오는 회사입니다.
난방기기 회사는 제품을 만들어 팔고, 가스 회사는 난방수요에 따라 가스 수요가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파세코·신일전자·경동나비엔이 앞쪽이고, 한국가스공사는 도매부문, 대성에너지는 도시가스사업부문에서 나온 회사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종목별 접수번호는 출처 절에 있고, 공시 주소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파세코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9000245 · 계절가전 산업 설명, 사업 개요, 개별 매출·영업이익
신일전자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0000508 · 동절기 난방제품 매출, 소형가전 시장 현황, 개별 매출·영업이익
경동나비엔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570 · 종속회사 구성, 연결 매출·영업이익
한국가스공사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3001058 · 동절기 난방수요와 수요격차, 연결 매출·영업이익
대성에너지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167 · 난방 용도와 기온의 영향, 설립 경위, 개별 매출·영업이익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