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JTC 세 회사의 사업보고서에 엔화 가치 하락과 일본 쪽 수요를 함께 쓴 문장이 있습니다.
회사마다 해당 문장과 2025년 매출·영업이익, DART 출처를 이어서 보여 드립니다.
엔저 관련주란 사업보고서가 엔화 가치 하락을 일본 노선 수요·수익성이나 방일 여행 수요와 이어서 쓴 회사의 주식입니다. 기준은 뉴스나 커뮤니티 언급이 아니라 회사가 DART에 올린 문서의 문장입니다.
해당 문장이 있는 회사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JTC 세 곳입니다. JTC는 영업개황 첫머리에서 일본 관광 산업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세 회사가 고른 표현은 조금씩 다릅니다. 대한항공은 엔저 장기화, 아시아나항공은 지속적인 엔저 현상, JTC는 엔화 가치 하락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항공사 두 곳은 일본 노선의 수요와 수익성을, JTC는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의 선택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같은 엔저 이야기라도 문장이 놓인 사업이 다릅니다.
대한항공의 일본 노선 설명에는 엔화 가치가 900원대 박스권을 유지하는 엔저 장기화에 따른 한국발 수요의 호조세가 유지되었습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같은 대목에서 일본 노선은 하계 시즌 이례적 폭염과 7월 동일본 대지진설 확산으로 수요가 잠시 멈췄지만, 중국 노선과 함께 전년보다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고 합니다. 일본발 한국행과 환승 수요도 함께 늘어 노선 전체의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는 내용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여객 수송이 6% 늘고 전체여객 수송객이 4%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일본 노선 설명이 일본 노선은 지속적인 엔저 현상과 소도시까지의 노선 확충에 힘입어 높은 수송 증가율을 기록했다는 흐름입니다.
일본과 중국 노선이 국제여객 증가분에서 얼마나 차지했는지도 같은 대목에 나옵니다. 일본 및 중국 노선이 국제여객 증가분의 90%를 차지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동남아와 대양주를 제외한 전 노선에서 수송이 늘었고, 일본과 중국 노선은 전체 국제여객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노선으로 소개됩니다. 국제여객의 회복세가 이어진 해라는 설명입니다.
중국 노선의 배경으로는 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에 따른 수요 확대가 함께 거론됩니다. 일본 노선의 배경은 엔저와 소도시 노선 확충입니다.
JTC의 문장은 항공 노선이 아니라 여행객을 말합니다.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예산을 중시하는 여행객들에게 일본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부상했습니다가 그 문장입니다.
JTC 문장에서 일본행을 고르는 이유로 나오는 것은 여행 예산입니다. 엔화 가치 하락이 여행객의 예산과 이어지는 대목이며, 대상은 예산을 중시하는 여행객들입니다.
대한항공은 여객사업, 화물사업, 항공우주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2025년에는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관세 리스크가 커지고 중동·유럽의 지정학적 분쟁이 길어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컸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회사는 리스크 관리와 탄력적인 노선 운영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공고히 했다고 설명합니다.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 25조 원 남짓에 영업이익 흑자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5년 말 현재 여객기 68대를 운영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국제 여객 수요의 증가세가 이어지자 국제선 사업량을 넓혔습니다.
취항지는 해외 22개국 53개 도시입니다. 국내에서는 6개 도시를 잇습니다.
연결 매출은 7조 원을 넘겼지만, 영업이익 칸에는 마이너스 값이 올라 있습니다.
JTC의 영업개황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고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일본 관광 산업이 급격히 회복하는 중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2024년 일본 방문객은 약 3,690만 명이었습니다.
이 방문객 수는 2019년 같은 기간보다 16% 많은 규모입니다.
| 회사 | 연결 매출 | 영업이익 |
|---|---|---|
| 대한항공 | 25,225,542,379,502 | 1,113,589,428,051 |
| 아시아나항공 | 7,266,849,939,986 | -345,190,261,173 |
문장이 말하는 사업.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일본 노선의 수요와 수익성을, JTC는 일본 여행 수요를 이야기합니다.
영업이익의 방향. 대한항공은 흑자이고 아시아나항공은 마이너스여서, 두 항공사의 부호가 같지 않습니다.
원문 위치. 회사마다 접수번호가 달라 DART에서 번호로 보고서를 열어 같은 문장을 찾아야 합니다.
사업보고서에서 엔화 가치 하락과 일본 수요를 이은 종목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JTC 세 곳입니다. 앞의 두 곳은 일본 노선, JTC는 일본 여행 수요를 쓴 문장이고, 두 항공사의 2025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원 단위 표에 있습니다.
회사가 DART에 올린 사업보고서의 문장이 근거입니다. 엔화 가치 하락이 일본 노선이나 방일 여행 수요와 이어져 쓰인 곳만 넣었습니다. 대한항공은 한국발 수요의 호조세, 아시아나항공은 일본 노선의 높은 수송 증가율, JTC는 예산을 중시하는 여행객이 문장의 중심입니다.
DART에서 접수번호로 해당 사업보고서를 열면 됩니다. 세 회사의 번호와 주소는 출처 절에 적혀 있으며, 보고서를 연 뒤 일본과 엔화를 다룬 문장을 찾으면 위에서 본 근거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대한항공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318001125)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1125
아시아나항공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318001045)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1045
JTC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50529000465)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00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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