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관련주 목록에는 사업보고서에서 제조·판매·개발·공급, 또는 원료 생산이 직접 확인되는 상장사만 올라 있습니다.
녹십자·일양약품·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유바이오로직스·셀리드·진원생명과학이 이 목록의 종목이며, 근거는 모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입니다.
백신 관련주란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백신의 제조·판매·개발·공급이나 원료 생산이 직접 확인되는 상장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뉴스나 주가 흐름이 아니라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쓴 문장으로 가린 목록입니다.
같은 백신이라도 회사마다 맡은 일이 다릅니다. 제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 개발 중인 기반기술을 가진 회사, 백신의 원료를 만드는 회사가 한 목록에 함께 있습니다.
종목은 녹십자·일양약품·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유바이오로직스·셀리드·진원생명과학입니다. 회사 이름을 누르면 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녹십자의 사업 소개는 혈액제제와 백신제제를 필두로 전문의약품, OTC제제 등의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백신제제가 혈액제제와 나란히 제품 소개의 맨 앞에 놓이고, 그 뒤로 전문의약품과 OTC제제가 이어집니다.
일양약품의 음성 공장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백신 임상을 종료하고 식약청의 품목허가를 완료하여,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임상을 마치고 허가를 받은 뒤 생산과 판매에 들어간 순서이며, 공장은 2011년 4월에 준공했습니다.
SK케미칼의 제약·바이오 사업은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와 혈액순환 개선제 같은 자체 개발 신약을 다룹니다. 여기에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 백신과 대상포진 백신 등 프리미엄 제품의 제조와 판매 사업이 더해집니다.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 내 백신사업부문으로서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2018년 7월 1일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지금은 자체적인 백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션은 인류의 건강을 예방부터 치료까지 증진시킨다는 것이고,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소개합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개발 및 공급 사업과 신규 예방 백신제품 개발에 더해 바이오 의약품 수탁 연구·제조 서비스 사업을 병행하는 바이오 회사입니다. 두 사업을 함께 한다는 점이 사업보고서 소개 문장에 같이 나옵니다.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 기반기술인 CeliVax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백신 기반기술인 Ad5/35를 보유한 바이오제약기업입니다. 이 두 기반기술로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라고 밝힙니다.
진원생명과학의 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은 유전자 치료제 및 DNA백신의 원료인 국제규격(cGMP) 플라스미드(Plasmid) DNA 제품을 2008년 6월 미국에 설립한 현지 법인인 VGXI, Inc.에서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백신 완제품이 아니라 백신의 원료를 만드는 쪽입니다.
회사별 사업 소개는 사업보고서 문장을 따랐고, 숫자는 2025년 연간 실적입니다. 연결 기준인 회사와 개별 기준인 회사가 섞여 있어 표에 기준을 함께 적었습니다.
| 회사 | 재무제표 구분 | 매출 | 영업이익 |
|---|---|---|---|
| 녹십자 | 연결 | 1조 9,912억 | 691억 |
| 일양약품 | 연결 | 2,724억 | 49억 |
| SK케미칼 | 연결 | 2조 3,651억 | △2억 |
| SK바이오사이언스 | 연결 | 6,513억 | △1,235억 |
| 유바이오로직스 | 개별 | 1,491억 | 606억 |
| 셀리드 | 개별 | 88억 | △113억 |
| 진원생명과학 | 연결 | 230억 | △440억 |
2025년 연간 매출은 연결 기준으로 전년동기보다 18.54% 늘었습니다. 주요 거래처는 종합병원, 의원, 시약도매상, 약국, 적십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691억 원으로 표에 실려 있습니다.
회사는 일양약품(주)와 일양바이오팜(주), (주)칸테크,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를 포함하여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71억원, 별도 기준으로는 63억원입니다.
연결 영업이익은 49억 원이었습니다.
사업장은 판교 본사를 거점으로 울산, 청주, 안동 등 국내 3개 생산 공장과 중국 연태, 산터우의 2개 생산 공장으로 이어집니다. 현지 법인과 지역 사무소는 중국·미국·독일·일본·말레이시아 등에 있습니다. 그린소재 중심의 순환경제 Biz. portfolio 구축을 위해 중국 재활용 전문 기업(Shuye) 지분 투자와 RIC(Recycle Innovation Center) 구축 등을 추진합니다.
사업별로는 환경 친화적 소재 사업을 관장하는 Green Chemicals Biz.에 Copolyester 사업, Recycle 사업, 기능소재 사업, 바이오폴리올(PO3G) 사업이 있고, 제약·바이오 사업은 Life Science Biz.가 맡습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207,363,696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사업 전략은 자체 백신 개발과 글로벌 백신 CDMO의 2-Track 전략입니다. 회사는 COVID-19 팬데믹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높은 수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소개합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23,501,682,766원이었습니다.
회사는 2010년 3월에 설립되었으며, 서울시 강남구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춘천에 제1·2공장과 기업 부설연구소를 갖췄습니다.
표의 숫자는 연결이 아닌 개별 기준이며, 영업이익은 606억 원입니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추구하면서, 독자적인 사업화를 통한 매출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개별 기준 매출은 88억 원입니다.
2025년 개별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1,343,055,983원이었습니다.
영업 개황에서 바이오의약품 사업은 바이오 의약품 CDMO 사업과 차세대 바이오 신약 개발사업으로 나뉩니다. CDMO 사업의 제품은 해외 판매 지점인 VGXI USA를 통해 팔립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30억 원,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44,036,249,294원입니다.
연결과 개별이 섞여 있는지 봅니다. 녹십자·일양약품·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진원생명과학은 연결 기준, 유바이오로직스·셀리드는 개별 기준 숫자입니다.
백신이 사업에서 놓인 자리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녹십자는 혈액제제와 함께 제품 소개 맨 앞에 두고, SK케미칼은 자회사를 통해 제조·판매하며, 진원생명과학은 DNA백신의 원료를 만듭니다.
2025년 영업이익의 부호를 봅니다. 녹십자·일양약품·유바이오로직스는 영업이익이 났고, 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셀리드·진원생명과학은 영업손실이 났습니다.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백신의 제조·판매·개발·공급 또는 원료 생산이 직접 확인된 상장사만 올렸습니다. 이름이나 소문이 아니라 DART 사업보고서 문장이 기준입니다.
있습니다. 셀리드는 감염병 예방백신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고, 진원생명과학은 DNA백신의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제품을 미국 현지 법인에서 생산합니다.
들어갑니다. 목록 기준은 사업보고서에서 백신 관련 사업이 확인되는지이고, 2025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셀리드·진원생명과학도 그 문장이 있어 올라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녹십자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316
일양약품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8000595
SK케미칼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9000495
SK바이오사이언스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3000936
유바이오로직스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7000832
셀리드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23001748
진원생명과학 ·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407003512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