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진 관련주는 종목 이름이 아니라 사업보고서의 문장으로 가립니다.
삼영엠텍·하이스틸·서진시스템·진에어·JTC 다섯 곳이 일본 지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회사 원문과 실적 숫자로 확인합니다.
일본지진 관련주란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일본 지진 또는 일본의 지진 수요·영향이 해당 사업과 직접 이어진다고 확인된 상장사를 가리킵니다. 보고서에 그런 문장이 있는 회사만 올렸습니다.
현재 올라 있는 회사는 삼영엠텍·하이스틸·서진시스템·진에어·JTC입니다. 철강 구조재, ESS 부품, 항공, 면세 유통으로 업종이 서로 다릅니다.
삼영엠텍 사업보고서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경주지진·포항지진과 함께 나옵니다. 문장은 최근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국내 지진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로 이어집니다. 지진 연도는 동일본 대지진이 2011년, 경주지진이 2016년 9월, 포항지진이 2017년 11월로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하이스틸은 경남 함안 공장에서 내진용 각관을 만들어 일본 등으로 수출합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내진수요가 많은 국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해외수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가 그 문장입니다.
이 공장은 2022년부터 가동 중이고, 생산품은 건축용과 토목용 각관입니다. 수출 대상은 일본 등 내진수요가 많은 국가입니다.
서진시스템 사업보고서의 ESS 설명에는 나라별 사정이 나란히 나옵니다. 미국은 전력계통 노후화로 인한 블랙아웃에 대비하고, 독일은 신재생에너지를 늘리려 하며, 일본은 지진으로 인한 비상전원을 확보 하기 위하여 ESS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진에어는 일본 노선 부진의 원인을 적는 대목에 지진이 들어 있습니다. 6월 이후 일본 대지진설 확산과 오사카 EXPO에 따른 현지 랜드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본 주력 노선 중심 부진이 심화되었고라는 부분입니다.
같은 문장에서 중국 무비자 입국 정책과 중국 노선 운항 정상화는 국제선의 일부 상승 요인으로 나옵니다. 환율 상승에 따른 해외여행 비용 부담과 폭염에 따른 수요 둔화도 부진 요인으로 함께 적혀 있습니다.
JTC는 방일 외국인 여행객을 상대로 면세상품을 파는 회사입니다. 사업보고서는 이 회사가 일본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동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라고 쓰고, 외부 요인의 예로 정치 정세, 지진과 태풍 같은 자연재해, 사스·메르스·코로나19 같은 전염성 질병을 듭니다.
| 종목 | 지진이 나오는 대목 | 출처 |
|---|---|---|
| 삼영엠텍(054540) | 동일본 대지진 등 대형 지진과 국내 지진 우려 | DART 20260731000620 |
| 하이스틸(071090) | 내진수요가 많은 일본 등 해외수출 | DART 20260310002913 |
| 서진시스템(178320) | 일본의 지진 대비 비상전원 확보와 ESS | DART 20260323001543 |
| 진에어(272450) | 일본 대지진설 확산과 일본 주력 노선 부진 | DART 20260318000946 |
| JTC(950170) |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가 일본 인바운드 관광에 미치는 영향 | DART 20250529000465 |
삼영엠텍은 연결 종속회사와 함께 플랜트 기자재, 선박엔진 구조재, 구조물 구조재, 자동차 및 가전용 고무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184억 원대입니다.
당기에 종속회사로 편입된 동아화성주식회사는 연결 기준으로 인식된 매출 및 손익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요 제품, 매출 및 수주상황, 원재료 및 생산설비 내용이 기재 생략으로 처리돼 있습니다.
하이스틸은 2022년부터 경남 함안에서 대구경각관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내진용 건축·토목 각관은 이 공장의 생산품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566억 원대였고 영업이익은 3,324,575,453원 적자였습니다.
서진시스템은 스스로를 글로벌 메탈 플랫폼 전문 공급업체라고 소개합니다. 계열회사는 특수목적 회사를 빼고 26개이고, 그중 해외법인이 21개사입니다.
해외법인 21개사 가운데 12개사가 베트남에 있습니다. 생산 거점도 베트남 법인으로, 총 29만평 이상 부지에 대규모 생산 시설과 제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품 및 설비 내재화와 전 제조 공정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높은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설명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663억 원대로 큰데, 영업이익은 11억 원 안팎입니다.
| 구분 | 회사 수 |
|---|---|
| 국내법인 | 5개사 |
| 해외법인 합계 | 21개사 |
| 해외법인 중 베트남 | 12개사 |
| 해외법인 중 미국 | 4개사 |
| 해외법인 중 중국 | 2개사 |
| 해외법인 중 인도네시아 | 2개사 |
| 해외법인 중 헝가리 | 1개사 |
| 계열회사 합계 | 26개사 |
진에어는 항공운송산업에 속한 회사로서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를 주요 상품으로 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은 1조 3,810억 원대입니다.
같은 해 영업은 191억 원대 적자로 마감했습니다. 일본 노선 부진이 실적 설명에 들어간 해입니다.
JTC는 방일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면세상품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유통업의 경기변동을 받지만 근본적으로는 일본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동향이 좌우한다는 것이 회사 판단입니다.
영업개황에는 일본 관광 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이후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2024년에는 약 3,690만명이 일본을 방문했고 이는 2019년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난 수입니다.
| 종목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
| 삼영엠텍 | 연결 | 118,462,119,821원 | 10,218,600,402원 |
| 하이스틸 | 연결 | 256,623,288,696원 | -3,324,575,453원 |
| 서진시스템 | 연결 | 1,066,330,738,953원 | 1,145,784,823원 |
| 진에어 | 개별 | 1,381,080,693,148원 | -19,157,673,281원 |
지진이 나오는 자리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하이스틸·서진시스템은 일본의 지진 수요를 사업 설명에 쓰고, 진에어·JTC는 일본 노선과 방일 관광객 쪽 설명에 지진을 올렸습니다.
영업이익 부호를 함께 봅니다. 2025년 하이스틸과 진에어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였고, 삼영엠텍과 서진시스템은 플러스였습니다.
보고서 접수번호를 출처 절에서 확인합니다. 인용한 문장은 모두 아래 DART 링크의 사업보고서 안에 있습니다.
삼영엠텍·하이스틸·서진시스템·진에어·JTC 다섯 종목입니다. 모두 사업보고서에서 일본 지진 또는 일본의 지진 수요·영향이 해당 사업과 이어지는 문장이 있는 회사입니다.
하이스틸과 서진시스템입니다. 하이스틸은 내진용 건축·토목 각관을 일본 등 내진수요가 많은 국가에 수출하고 있고, 서진시스템 보고서의 ESS 설명에는 일본이 지진으로 인한 비상전원을 확보하려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진에어와 JTC입니다. 진에어는 일본 대지진설 확산이 일본 주력 노선 부진 요인으로 적혀 있고, JTC는 지진과 태풍 같은 자연재해가 일본 인바운드 관광산업에 영향을 준다고 밝힙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삼영엠텍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731000620) · DART 원문
하이스틸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310002913) · DART 원문
서진시스템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323001543) · DART 원문
진에어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60318000946) · DART 원문
JTC 사업보고서(DART 접수번호 20250529000465) · DART 원문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