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의 국내주식 모바일 주문 수수료는 거래금액과 관계없이 0.1891639%이고, 영업점 주문은 2억 원 이하 구간에서 0.4991639%입니다.
두 요율은 0.31%포인트(계산값) 벌어지고, 1천만 원 거래로 옮기면 31,000원(계산값)입니다.
신한투자증권 수수료란 거래소·코스닥·코넥스 주식을 사고팔 때 매매금액에 비율로 붙는 비용으로, 스마트폰 주문은 거래금액에 관계없이 매매금액의 0.1891639%입니다.
채널마다 요율이 다릅니다. 스마트폰으로 내는 모바일 주문과 영업점에서 내는 오프라인 주문의 숫자가 서로 다릅니다.
수수료를 직접 계산해 보려면 주식 수수료 계산기를 쓸 수 있습니다.
모바일(스마트폰) 주문은 거래금액에 따라 구간이 나뉘지 않고 하나의 비율입니다.
금액이 작든 크든 같은 요율이 그대로 곱해집니다.
적용 시장은 거래소·코스닥·코넥스 세 곳으로 같은 줄에 묶여 있습니다. 요율 0.1891639%는 매매금액 100원당 약 0.19원이 붙는 비율입니다(계산값).
영업점 주문은 국내주식 오프라인 거래 수수료 항목에 따로 있고, 거래소·코스닥·코넥스 2억 원 이하 주문의 요율은 0.4991639%입니다.
0.4991639%는 2억 원 이하 구간의 값입니다. 2억 원을 넘는 주문에는 이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모바일 0.1891639%와 영업점 0.4991639%는 0.31%포인트(계산값) 차이입니다.
아래 금액은 수수료 요율 × 거래금액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유관기관 제비용과 증권거래세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 주문 채널 | 적용 요율 | 수수료(원) |
|---|---|---|
| 모바일(스마트폰) | 0.1891639% | 18,916 |
| 영업점(2억 원 이하) | 0.4991639% | 49,916 |
| 차이 | 0.31%포인트 | 31,000 |
네 증권사의 모바일 요율은 모두 0.19%대입니다.
각 증권사 공식 안내의 요율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KB증권의 0.1973%는 2017년 5월 15일 매매분부터 시행된 값입니다.
모바일·스마트폰 주식 주문은 NH투자증권 안내에서 2백만원 미만 0.1971639%+500원입니다. 2백만 원 이상은 0.1971639%만 적용됩니다.
CYBOS Touch 요율은 대신증권 안내에서 거래금액에 관계없이 0.1972959%입니다.
MTS와 WTS(M-able 와이드)는 KB증권 안내에서 일률 0.1973%입니다.
| 증권사 | 모바일 요율 | 조건 |
|---|---|---|
| 신한투자증권 | 0.1891639 | Mobile(스마트폰), 거래금액 무관 |
| NH투자증권 | 0.1971639 | 2백만원 미만은 +500원, 2백만원 이상은 요율만 |
| 대신증권 | 0.1972959 | CYBOS Touch, 거래금액 무관 |
| KB증권 | 0.1973 | MTS·WTS 일률(2017년 5월 15일 매매분부터 시행) |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요율과 표의 NH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 요율은 계좌 종류가 달라 같은 조건으로 견준 값이 아닙니다.
각 증권사의 다른 요율은 NH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 페이지에 있습니다.
고객센터 연락처는 신한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의 고객센터 안내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매매금액의 0.1891639%이고, 거래금액에 관계없이 같은 비율입니다.
거래소·코스닥·코넥스 2억 원 이하 주문은 매매금액의 0.4991639%입니다.
표에 넣은 NH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의 모바일 요율은 0.1971639%에서 0.1973% 사이이고 신한투자증권은 0.1891639%입니다. 계좌 종류가 서로 다른 요율이라 같은 조건의 비교는 아닙니다.
요율 차이는 0.31%포인트(계산값)이고, 1천만 원 거래에서는 31,000원(계산값)입니다.
전화번호는 신한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 화면에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6 (모든 출처 공통)
신한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 모바일 0.1891639%, 영업점 2억 원 이하 0.4991639%
NH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 모바일 요율, KB증권 2017년 5월 15일 매매분부터 시행
신한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